• 아이사랑BY아이사모
  • 멋진 날개를 가질 은총이!
  • 수술받고 치료 중인 권새론!
  • 여울돌
  • 여울돌 막내 현아^^

4월과 5월 후원공연 일정

조회 수 15936 추천 수 0 2011.03.04 17:19:16

봄이 왔는데....

여러가지 바쁘네요^^

직장 근무처가 바뀌었고...

새롭게 준바하는 일도 있고...

 

4월과 5월 후원공연 일정이 잡혔네요^^

4월 23일(토) 오후 2시~7시, 월미도

5월 28일(토) 오후 2시~7시, 월미도

 

모든 회원님들 건강한 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^^


[레벨::2]파송

2011.03.05 09:50:12

아직은 쌀쌀하지만 ,

밭에는 봄의 소식을 알리는 들 나물들이 파릇파릇 돋아나고 있습니다.

아이사모  2011년  봉사가 시작되는  4월과  5월 일정이

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위해 봉사가 시작되니 , 마음이 설레 입니다.

아무쪼록 화창하고 ,  아름다운 공연 일정이 되시길 소망합니다.

 

[레벨::3]배형진

2011.03.08 09:04:15

파송님^^ 늘 사랑의 마음을 나누어 주셔서 감사합니다^^

4월 행사때 뵙고 인사나누었으면 좋겠네요^^

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^^

[레벨::5]베토벤

2011.03.07 16:00:44

우리 아이사모 배형진님의 근무처 변경을 축하 드립니다.

 

공지 사항을 잘 보았습니다.

4월과5월 한창 좋은 계절에 좋은 기획을 위해 고생 많으십니다.

멋진공연, 감동을 전할수있기를 기원 합니다. 

[레벨::3]배형진

2011.03.08 09:05:15

베토벤님도 늘 수고해주시니 한결 준비하는 일이 가벼워지는 마음입니다^^

고맙습니다^^

[레벨::2]파송

2011.03.08 12:21:53

아침 저녁으로는 쌀쌀하지만 ,  낮에는 따스한 봄의 기운을 느낍니다.

4월 행사때 꼭 참석하도록 ,  다른 일정 잡지 않겠습니다.

재주는 없지만 여러가지 일들로 봉사하겠습니다.

[레벨::1]보물

2011.03.15 14:39:37

 

봄기운에 취해 잠깐의 여유를 느끼고 싶은 순간...

 

싺싹하고, 예의 바르고, 근면 검소한 이웃나라 日本人들..

온 나라가 지진해일로  인해 모든걸 잃어 시름에 잠겨있는 모습에서

자연의 엄청난 힘! 새삼  서프라이즈! 놀랍고  무섭고~~

....

4월, 5월

월미도에서의 봄의 향연을 기대해보며, 마음의 평온을 찾고 싶어지네여~~

 

 

[레벨::2]도마

2011.03.22 22:42:03

4월과 5월 일정이 모두 나왔네요. 그때 저의 일정을 한 번 보고 갈 수 있으면 가봐야겠네요. 사진도 찍고...

배형진님은 근무처가 바뀌었다고요? 예전에 부평구청에서 근무하셨던가요? 어디로 가시는지 모르겠지만 금방 적응하시겠지요. 행복하게 근무하시기 바랍니다.

[레벨::1]여름향기

2011.04.02 23:11:18

올겨울은 많이도추웠던것같아요~ 몸도 맘도움츠리느라바빴던... 이젠 거리에서 하얀목련이피는걸보네요~

안녕하세요^~ 아이사모님~들 아름다운 소식접하게되 저도 반갑습니다.. 월미도에서의 공연 이봄의 아름다운소리들을 기대해봅니다~~

List of Articles
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
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[레벨::6]관리자 2009-10-05 183969
공지 개인정보변경 및 회원탈퇴 안내 [레벨::6]관리자 2009-07-13 185467
1059 여울돌 홈페이지 서버이전 작업 안내 file [레벨::1]박봉진 2011-05-09 20340
1058 개인정보변경(수정) 안내 file [레벨::6]관리자 2011-05-07 16582
1057 아이사랑통밴 연습 했어요^^ file [1] [레벨::3]배형진 2011-04-18 17629
1056 은총이에 꿈을 공감해 주세요. -싸이월드 드림캠페인- [1] [레벨::1]은총아빠 2011-04-13 15739
1055 안부전합니다. [1] [레벨::2]도마 2011-03-22 20298
1054 후원공연에 대하여~ [1] [레벨::5]베토벤 2011-03-17 18133
» 4월과 5월 후원공연 일정 [8] [레벨::3]배형진 2011-03-04 15936
1052 고개를 못들겠습니다.. [2] [레벨::1]이창주 2011-03-03 14113
1051 설날은 잘 보내셨지요? [1] [레벨::2]도마 2011-02-09 14742
1050 멋진 날개를 가질 은총이. [2] [레벨::1]은총아빠 2011-02-05 13750
1049 ...칙칙푹푹 기차를 타고... [3] [레벨::1]보물 2011-02-01 15043
1048 무이이엔지건축사사무소 가족모두의 작은 정성 큰 행복 [1] [레벨::5]베토벤 2011-01-31 15898
1047 사람을 닮다. file [2] [레벨::3]배형진 2011-01-26 15773